'엄마가 뭐길래' 강주은-최민수 아들 최유성 "연기 배우고 싶다"

스타일M 김나현 기자
2016.06.10 14:52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방송화면 캡처

미스코리아 강주은과 배우 최민수의 아들 최유성 군이 연기에 대한 뜻을 내비쳤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최유성 군이 강주은과 최민수에게 휴학을 하고 연기를 배우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유성 군은 "이번 방학이 끝나면 학교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최유성 군은 휴학을 하고 연기를 배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강주은은 "자유로움 안에서 지켜야 할 것이 많다. 순수하고 진실되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민수는 "길마다 이유가 있고 의미가 있다. 경험은 가장 좋은 선생님"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엄마가 뭐길래'는 시청률 2.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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