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가 댄디한 슈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엑소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드(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엑소는 '올 블랙'과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찬열은 블랙 트렌치코트에 블랙 팬츠와 슈즈를 매치해 큰 키를 자랑했다.
디오, 수호, 첸, 시우민, 백현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재킷과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슈트 패션을 연출했다.
디오는 넥타이를 착용해 단정한 분위기를 냈으며 수호와 첸, 백현은 블랙 컬러 리본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냈다.
시우민은 네크라인에 목걸이를 착용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블랙 셔츠를 입은 세훈과 카이는 포인트를 살린 패션으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세훈은 독특한 디자인의 셔츠를 착용하고, 카이는 펄이 들어간 재킷과 장식이 달린 로퍼를 신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엑소는 이날 가수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