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영이 '2020 MBC 연기대상'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선영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0 MBC 연기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김선영은 블랙과 화이트가 배색된 밀착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클리비지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글러브를 끼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림머리를 연출한 김선영은 진주장식 이어링을 착용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선영은 이번 시상식에서 드라마 '꼰대인턴'으로 조연상을 수상했다.
김선영은 "김응수 선배님이 하신다고 해서 '꼰대인턴'을 했다. 박해진씨와 우리 모두 굉장히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상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우리 딸 사랑한다"고 외쳐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