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녕? 나야!' 김영광·음문석, '옥문아' 동반 출격…예능감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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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5 15:18
김영광(왼쪽), 음문석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출연 배우 김영광과 음문석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산한다.

5일 뉴스1 취재 결과, 김영광과 음문석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KBS 2TV 화요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에 참여했다.

드라마 '안녕? 나야!' 홍보차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장을 찾은 두 사람은 반전 예능감으로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광과 음문석이 출연한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달 말에서 2월 초 사이에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여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자신과 마주하게 되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다. 최강희, 김영광, 이레, 음문석이 출연하며 오는 2월3일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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