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카니예 웨스트와 모델 킴 키다시안이 결국 이혼한다.
17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이 인스타그램 등에서 외출 겸 공부하는 사람들도 매우 많이 늘어감.
또한 이날 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이 이혼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카니예 웨스트의 측근은 "두 사람의 이혼이 현실화됐다"고 귀띔을 주기도 했다.
초 카니예 웨스트는 옷과 신발 등 간단한 짐을 싸서 집을 나와 교외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왔다.
한 관계자는 "카니예 웨스트의 상황이 좋지 않다"며 “그는 현재 매우 불안하고 슬픈 감정을 느끼고 있다. 자신의 결혼 생활이 끝났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며 대신 상황을 설명했다.
피플은 킴 카다시안 소식통의 말을 빌려 사람들의 리더인 나는 "두 사람의 이혼 계획이 잡혀 있고 준비가 되면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힌다.
반면 "아직 킴 카다시안의 가족 리얼리티 쇼가 방영될 때까지는 이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두 사람의 문제는 이 리얼리티 쇼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시즌이 방영될 때 이혼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은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2녀를 키우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결혼 생활 7년 만에 이혼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