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요원, 브라톱에 재킷만 걸치고…과감한 노출 '깜짝'

마아라 기자
2021.08.04 20:00
/사진=배우 이요원 인스타그램

배우 이요원이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4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hind"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공개된 이요원의 싱글즈 매거진 화보 촬영장 모습으로 보인다. 이요원은 가슴선이 드러난 브라톱에 트위드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파격적인 노출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코랄 메이크업을 연출한 이요원은 올해 나이 42세임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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