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소희의 운동복 화보가 공개됐다.
2일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SKECHERS)는 안소희를 21 FW 시즌 모델로 새롭게 발탁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안소희는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에 바람막이 재킷과 운동화를 매치한 모습이다. 또 다른 컷에서는 레깅스에 스웨트셔츠를 걸쳐 편안한 운동복 패션을 제안했다.
안소희는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안소희는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스케쳐스 코리아의 마케팅 담당자 박은혜 파트장은 "안소희가 보여주고 있는 운동, 이너 뷰티 등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이 스케쳐스를 대변하는 메신저로 적합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하다"며 "모델의 신선한 마스크와 대중적인 인지도를 통해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한 스케쳐스 신발을 널리 알릴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향후 더 많은 캠페인과 협업을 통해 브랜드 엠버서더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안소희는 유튜브를 통해 스타일링 팁과 제품 구매 리뷰 등을 공개하며 대중에 인기를 끌고 있다. 안소희는 21 FW 고워크6 캠페인을 통해 스케쳐스 모델로 첫 활동한다. '고워크6'는 혁식적인 폼을 적용해 걸음에 편안함을 제공하는 이번 시즌 메인 제품이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