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인테리어 중인 것으로 보이는 화장실 내부를 공개했다.
클라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기만 덩그러니 놓여있는 화장실 내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특히 두 사람의 신혼집은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펜트하우스로 76평 규모에 81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라는 CF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섰다가 일명 '레깅스 패션'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