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2년 만에 본업인 가수로 돌아온다.
25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장윤정의 소속사 스카이이앤엠 관계자는 "장윤정이 오는 4월 가수로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장윤정이 2020년 '베스트 앨범','운명에게', '돼지토끼' 등을 발표한 지 2년 만에 발매되는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퀸' 장윤정의 컴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왕의 귀환", "벌써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해 12월 대전을 시작으로 추천, 천안, 광주, 대구, 순천, 성남, 부산, 청주 등을 도는 전국 투어 '장윤정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