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난강, 51세에 아빠 됐다…결혼 6년 만에 첫 아이

초난강, 51세에 아빠 됐다…결혼 6년 만에 첫 아이

박다영 기자
2026.05.08 14:19
일본 국민 그룹 SMAP(스맙) 출신 구사나기 쓰요시(51·草彅剛·초난강)가 아빠가 됐다./ 사진=구사나기
일본 국민 그룹 SMAP(스맙) 출신 구사나기 쓰요시(51·草彅剛·초난강)가 아빠가 됐다./ 사진=구사나기

일본 국민 그룹 SMAP(스맙) 출신 쿠사나기 요시(51·草彅剛·초난강)가 아빠가 됐다.

8일 야후 뉴스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쿠사나기는 전날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첫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적인 일이지만 첫 아이가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며 "지금까지와 다름없이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할 것이니 잘 부탁드린다"고 했다. 아이의 성별과 생일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출산 후 산모와 아이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인터뷰나 촬영 등은 삼가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쿠사나기는 1974년 7월 생으로 일본 대표 그룹 SMAP 출신 배우다. 2000년대 한국에서 '초난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 인기를 끌었다. 2002년에는 한국어 음반 '정말 사랑해요'를 발매했다.

그는 202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을 발표했으며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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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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