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세요?"…'천만배우' 마동석의 10대 시절, 날렵한 턱선

최경민 기자
2022.06.19 16:30
10대 시절 마동석군/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범죄도시2'로 '1000만 배우'에 등극한 배우 마동석. 10대 때의 모습은 현재와 사뭇 다르다.

19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동석의 10대 시절로 알려진 사진이 게재되고 있다.

사진 속 마동속은 상의를 탈의하고 있다. 근육질이긴 한데 현재 '헤비급'의 모습과는 다르다. 마른 몸에 날렵한 턱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눈매나 이목구비는 분명 우리가 알고 있는 마동석의 모습 그대로다.

해당 사진은 마동석이 2018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공개한 것이다. 당시 마동석은 "인터넷상에 내 과거 사진이 떠돌아다니는데, 그게 무려 18세 시절이다. 19세부터는 이 얼굴로 쭉 살았다"고 말했다.

한편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2'는 최근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1000만명을 동원한 영화가 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