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개미 뿌려진 과일 먹방 '블랙팬서' 여배우…"보기만 해도 가려워"

양윤우 기자
2022.07.24 08:28
/사진= 루피타 뇽오 인스타그램

영화배우 루피타 뇽오가 개미가 뿌려진 과일을 먹고 "맛있다"고 감탄하는 영상이 화제다.

22일(한국시간) 루피타 뇽오는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날 이제 앤트 우먼(Ant-Woman)이라고 불러도 돼"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루피타가 수십 마리의 까만 개미로 뒤덮인 과일을 맛있게 씹어 먹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개미다"라고 큰 소리로 말하며 과일 조각 한 입을 베어 물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은 채 "정말 맛있다"고 말했다.

루피타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왼손에 샴페인이 담긴 잔을 들고 있다.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이 영상은 많은 누리꾼의 식욕을 잃게 했다. 누리꾼들은 "오마이갓", "일부러 이런 거야?", "보기만 해도 가렵다", "폴 러드(앤트맨)가 이걸 보고 뭐라고 말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피타 뇽오는 영화 '블랙팬서', '어스', '리틀몬서트', '스타워즈' 시리즈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 루피타 뇽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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