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아들 넷 맡기고 ♥연하 남편과 태국 여행…"다섯째는 없다"

류원혜 기자
2022.09.13 18:38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정주리(37)가 남편과 태국 여행을 떠났다.

정주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부부는 방콕이다. 시부모님 덕분에 아이 넷을 모두 맡기고 단둘이 여행 왔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정주리는 환하게 웃으며 남편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주리는 아이가 또 생길지 걱정하는 반응을 예상한 듯 "여러분들이 우려하는 다섯째 아이는 없을 거다. 에너지 잘 충전해서 돌아가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2015년 1세 연하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네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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