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김구라 아내의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10월 28일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는 '좌새롬 우영란의 무맥락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새롬은 김구라의 늦둥이 딸 돌잔치에 초대받지 못한 것에 대해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에 김구라는 "예를 들어 네가 신장이 안 좋고 그러면 (신장을 줄 수 있는) 선착순으로 10위에 들 정도"라며 "영란이도 사실은 안 부르려고 했다"고 변명했다.
그러나 장영란은 "거짓말하지 마라. 제일 먼저 전화했으면서"라고 지적하고는 "(그런데) 아내 분이 너무 예쁘다. 충격받았다"고 감탄했다.
그는 "키가 이렇게 크고 몸매가, 얼굴이 너무 예쁘다. 깜짝 놀랐다"고 극찬했고, 김구라는 "너 리포터가 과장되게 이야기하면 어떡하냐"고 당황해했다.
김구라의 아내를 보지 못한 김새롬은 궁금해하며 어떻게 만났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소개로 만났다"고 털어놨다.
장영란은 김새롬에게 자신의 휴대폰으로 찍은 김구라 아내의 사진을 보여주려고 했고, 김구라는 "내가 보여줄게. 뭘 도촬(도둑 촬영)한 걸 보여줘"라며 직접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김구라는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고, 지난해 9월에는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