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재은, 재혼 후 득녀…남편 "태리 엄마 고생했어"

차유채 기자
2022.11.22 13:36
/사진=이재은, 이재은 남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재은이 만 42세의 나이로 딸을 낳았다.

지난 21일 이재은의 남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태리 엄마 고생했어. 태리야 반갑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재은이 자신이 낳은 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출산 과정이 고난했는지 지친 표정이었으나 애정 어린 눈빛으로 딸을 바라보고 있었다.

/사진=이재은 남편 인스타그램 캡처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까지 세 식구가 함께 행복한 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재은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열 달을 꼬박 품고 있다 막상 세상 밖에 나온다고 하니 왠지 모를 이 시원섭섭함은 뭘까요"라고 출산을 앞둔 심경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재은은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2세다. 그는 2006년에 9세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17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이재은은 지난 4월 재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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