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향에 희번득…노홍철, 이색 마사지 받다 광기 ON

류원혜 기자
2023.03.20 07:14
/사진=MBN '난생처음 우리끼리'

방송인 노홍철(44)이 몸에 바른 초콜릿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MBN 예능 '난생처음 우리끼리'에서는 노홍철, KCM, 이국주가 제주 해녀들과 함께 베트남 나트랑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노홍철은 KCM과 몸에 초콜릿을 바르는 이색 마사지에 도전했다. 초콜릿을 좋아한다는 그는 "여기가 바로 유토피아"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MBN '난생처음 우리끼리'

노홍철은 현지 마사지사가 초콜릿을 바르기 시작하자 온몸에서 풍기는 초콜릿 향에 행복해하며 연신 "먹어도 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초콜릿을 핥아먹으려는 듯 혀를 내밀더니 "초콜릿을 몸에 바를 줄이야. 바로 이거야!", "냄새 좋다" 등 감탄했다. 마사지를 마친 노홍철은 샤워기에서 바닷물이 나오자 "짜다. 단짠단짠"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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