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가 이태원 저택에 야외 노천탕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다음주 박나래 편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예고된 방송화면에는 방송인 박나래가 이태원 저택 월동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박나래 집에 짐을 가득 실은 트럭이 들어와 궁금증을 안겼다.
박나래는 "외풍과 동파 이 두 개만 잡자는 생각"이라며 월동 준비를 예고했다. 트럭에는 월동 준비를 위한 각종 물품이 담겼다. 박나래는 보일러 동파 방지 등에 힘썼고 홀로 하느라 땀은 비 오듯 쏟아졌다.
마당에 야외 노천탕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와인과 안주를 먹으며 피로를 풀었고 행복감에 젖었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넷플릭스 '데블스플랜' 우승자 하석진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하석진은 집과 차 공개에 이어 일본어 공부를 하고 고난도 요가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