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주연의 '중증외상센터'가 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화제성 1위를 동시 석권하며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5년 1월 5주차(1월 27일~2월 2일) TV-OTT 화제성 드라마 부문 조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1위에 올랐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다. 지난 1월 24일 공개됐다.
공개 2주만에 TV-OTT 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에 오른 '중증외상센터'는 화제와 인기를 입증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2,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 등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중증외상센터'의 주인공 주지훈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했다. 주지훈은 이준혁, 한지민, 추영우, 차주영, 이민호 등을 제치면서 드라마와 함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번 TV-OTT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오징어 게임' 시즌2가 2위, '나의 완벽한 비서'가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시청률 2%대로 부진을 거듭하는 '별들에게 물어봐'가 4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원경'은 5위를 차지했다.
또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나의 완벽한 비서'의 이준혁이 주지훈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한지민이 3위에 올랐다. 지난 주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던 추영우는 이번엔 '중증외상센터'로 4위를 차지했다. '원경'의 차주영이 5위를 기록했다.
/사진=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