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지니, 안타까운 근황…"여행 중 낙상사고로 목도 안 돌아가"

전형주 기자
2025.02.25 06:57
걸그룹 디바 지니가 낙상사고로 엉덩이와 목을 다쳤다고 토로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걸그룹 디바 지니가 낙상사고로 엉덩이와 목을 다쳤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디바 멤버들의 만남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채리나는 지니를 '환자님'으로 칭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니는 "최근 효도 관광차 여행을 갔다가 낙상 사고를 당해 꼬리뼈를 다쳤다"고 털어놨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그는 "사람들 옆에 오는 게 너무 무섭다. 사실 지금 목도 안 돌아간다"고 했다.

만 46세인 지니는 아직 미혼이라며 결혼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 다만 "마음에 드는 사람은 많은데, 그들이 날 안 좋아해서 결혼을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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