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원영 언니' 장다아, 차기작은 '금쪽같은 내스타'! 럭키비키 대세 행보

한수진 ize 기자
2025.02.28 11:47
장다아 / 사진=킹콩 by 스타쉽

배우 장다아가 '금쪽같은 내스타'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28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에 따르면 장다아는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스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을 통해 성공적으로 데뷔한 장다아는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단숨에 라이징 스타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 12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에서 신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에 그의 차기작에 많은 기대와 이목이 쏠렸던 상황이다.

'금쪽같은 내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임세라가 최연소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인생 최고의 순간, 돌연 사고를 당해 25년의 경력 단절을 겪고 재기를 그리는 로맨스물이다. 한순간에 경력 단절을 겪게 된 스타가 다시 카메라 앞에 서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그리며 현실적인 공감 요소와 감동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장다아는 데뷔작 '피라미드 게임'에서 악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연기력을 선보인 만큼, '금쪽같은 내스타'에서도 입체적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다아는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로, 데뷔 전부터 동생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런 그가 연기자의 길을 걸으며 첫 작품부터 깊은 인상을 남긴 만큼,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금쪽같은 내스타'에는 국내 최정상급 배우 엄정화와 송승헌이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미쓰 와이프'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엄정화는 오랜 시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송승헌 또한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사랑받고 있다. 이들이 `0년 만에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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