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박보검, 김선호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부터 3위까지 나란히 오르며 '폭싹 속았수다'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1일 오전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3월 4주차(3월 24일~3월 30일) TV-OTT 드라마 화제성 출연자 부문에서 아이유가 1위에 올랐다.
아이유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의 주연으로 이번까지 4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아이유에 이어 '폭싹 속았수다'의 주연 박보검이 2위, 김선호가 3위를 차지했다. 아이유, 박보검, 김선호까지 '폭싹 속았수다'의 흥행 주역 3인방이 모두 톱3에 올랐다.
또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서강준이 4위, 디즈니+ '하이퍼나이프'의 박은빈이 5위에 등극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뿐만 아니라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3월 1주, 2주, 3주 그리고 4주까지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4연속 1위에 올랐다. 2위는 박은빈 주연의 '하이퍼나이프'가 차지했으며, 3위는 '언더커버 하이스쿨'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 총 16부작으로 1막 4부씩 4주간 공개됐다.
/사진=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