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추사랑, 키가 벌써 이 정도?…야노 시호와 투샷 공개

박다영 기자
2025.10.21 06:02
이종격투기 선수 겸 추성훈의 부인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야노 시호 SNS

이종격투기 선수 겸 추성훈의 부인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아이즈 매거진(eyesmag)과 함께한 화보를 여러 장 올렸다.

야노 시호는 "어떤 사랑은 눈에 보이기도 한다.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마음처럼. 엄마와 딸, 너와 나, 그리고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라며 "모녀이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인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볼 때 가장 환하게 웃는다. '아이즈매거진'과 플레이 꼼데가르송이 함께 담은 사랑이 피어나는 순간을 지금 바로 만나봐달라"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화보 속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올해 14살인 추사랑은 길쭉한 팔다리를 뽐내며 야노 시호(프로필상 173cm)와 비슷한 키로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 9월 자신의 SNS에 "딸의 성장은 정말 기쁘고, 참 많이 컸다. 2011년생인데 벌써 키가 170㎝나 되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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