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수저' 아이돌 나온다…신전떡볶이 3세 하민기 내년 데뷔

박다영 기자
2025.10.28 10:17
떡볶이 프랜차인즈 브랜드 신전떡볶이 창업주 3세가 보이그룹으로 데뷔한다. /사진=모던베리코리

떡볶이 프랜차인즈 브랜드 신전떡볶이 창업주 3세가 보이그룹으로 데뷔한다.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는 28일 "2026년 하반기에 신규 보이그룹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연습생 하민기를 공개했다.

하민기는 2007년생으로 신전떡볶이 창립주 겸 회장인 하성호 대표의 손자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거쳤으며 185cm의 큰 키와 시원한 비주얼로 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소속사는 "신전떡볶이 일가에서 하민기의 데뷔를 적극 응원하고 있다. 당사는 2026년 하반기 론칭을 목표로 보이그룹 트레이닝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모덴베리코리아는 틴탑 출신 방민수, 다이아 출신 안솜이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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