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유 씨 미 3', 쾌조의 출발....첫날 박스오피스 1위!

최재욱 기자
2025.11.13 11:26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나우 유 씨 미 3'가 개봉 첫 날부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개봉 첫 날인 12일, 일일 관객수 8만2,29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8만2,949명이다.

2위는 '극장판 체이소맨 : 레제편', 3위는 강하늘 차은우 주연의 '퍼스트 라이드', 4위는 7일 연속 1위였던 '프레데터: 죽음의 땅', 일본 공포 영화 '8번 출구'가 차지했다. 모두 1만대 관객여서 극장가가 얼마나 극심한 비수기에 처해 있는지 알 수 있다.

수능이 끝나는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관객들이 극장을 찾으면서 비수기에서 다소 빠져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우 유 씨 미3'는 쫄깃한 오락 영화의 재미를 선사하며 그간 시험 스트레스로 고생한 수험생들에게 짜릿한 영화적 도파민을 채워주며 이번 주말까지 흥행을 이끌어 갈 전망이다.

'나우 유 씨 미 3'는 개봉 이후 본격적인 호평 입소문을 타며 높은 관객 만족도를 보여 주고 있다. 실관람객들은 “기대한 만큼 재미있는 마술 영화”, “최고의 마술사들이 돌아왓다! 반전의 반전”, “내” 최애 시리즈! 다시 볼 수 있어서 행복!, “시리즈 처음 봤는데 마술처럼 시간 순삭. 몰입감 최고였다!”, “무조건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 간만에 최고의 오락 영화” 등 호평을 아끼지 않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시리즈 팬은 물론 시리즈를 처음 보는 관객들까지 완벽하게 매료한 '나우 유 씨 미 3'는 이번주 극장가, 모든 관객들의 ‘원픽’ 영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영화 '나우 유 씨 미 3'는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한 화제작 '나우 유 씨 미 3'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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