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나단이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했다.
조나단은 2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구독자 100만명 달성 소식과 소감을 밝혔다. 100만명 달성 인증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조나단은 "안녕하세요! 조나단입니다. 제가 유튜브 구독자 백만 명을 달성하게 되어 너무 감사해서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고등학교 때 시작해서 지금 백만 달성까지 참 많은 귀인들이 스쳐갑니다.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채널을 위해 고생해주시는 블랙페이퍼, 규선이형과 우리 파트리샤 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무엇보다도 구독해 주신 그리고 늘 영상 봐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이 계시지 않았다면 절대 절대 올 수가 없었을 겁니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조나단은 "이보다 더 큰 피드백은 없을 거예요 앞으로 영상을 통해 더 많은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조나단이 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두 이번 주 파이팅!"이라고 했다.
조나단은 2018년 1월부터 유튜브 채널 '조나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 7년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하게 돼 '인기 유튜브' 반열에 오르게 됐다.
조나단의 100만 구독자 달성에 연예인들의 축하들의 축하 댓글도 이어졌다. 딘딘은 "한턱 쏴 나단이", 심으뜸은 "축하해", 김동현은 "넘 축하해"라고 했다. 또한 최다니엘은 "그래 한번 쏘자!"라며 축하해줬다. 이외에 수많은 팬들이 축하한다는 댓글을 남기며 조나단의 100만 구독자 달성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한편, 조나단은 유튜브 활동 외에도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