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육아 예약' 손연재, 남편따라 미국행 앞두고 '모자사냥'…왜?

박다영 기자
2025.11.25 06:04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곧 미국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사진=머니투데이 DB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곧 미국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연말 선물이 고민될 때는? 1만원부터 10만원 이하 가격대별 연말 선물 리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곧 미국으로 떠난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손연재'

영상에서 손연재는 "'모자 사냥'을 하고 있다"며 "집에 모자가 15개가 와 있다. 곧 미국 여행을 간다. 저랑 남편이랑 준연이(아들)만 간다. 남편이 일을 하러 가는 거라 왠지 독박육아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머리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모자 사냥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육아맘들의 선물이 고민되신다면 모자를 주면 매일매일 잘 쓸 것이다. 육아의 필수템은 모자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