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인중 축소술 받고 달라진 외모…"앞니 자동 플러팅"

류원혜 기자
2025.11.30 20:07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 축소술을 받고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지혜(45)가 인중 축소술을 받고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다양한 밍크 재킷을 입고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인중 축소술을 받은 이지혜는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고, 미소를 지을 때마다 앞니는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누리꾼들은 "앞니 자동 플러팅이네", "얼굴이 어려졌다",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 "입이 왜 그러냐" 등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지혜는 "시간이 필요해요", "기다려주세요" 등 댓글을 남겼다.

앞서 그는 인중 축소술을 받은 이유에 대해 "인중이 4cm까지 늘어나 콤플렉스였다. 나이 들며 더 길어졌다. 실리프팅 (콘텐츠) 댓글 중에 인중 축소술을 하라는 내용이 눈에 띄었다"며 "수술하면 예뻐질 것 같다고 다들 추천해서 흔들렸다. 실리프팅으로 자신감을 얻어서 욕심을 냈다"고 털어놨다.

1980년생인 이지혜는 1998년 혼성그룹 샵의 메인 보컬로 데뷔했다. 2017년 3세 연상 세무사인 문재완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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