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순자, 상철♥정숙 결혼식 불참 논란에…"초대 안 받았다"

박다영 기자
2025.12.29 09:14
'나는 솔로' 28기 정숙·상철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순자가 초대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나는 솔로' 28기 정숙·상철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순자가 초대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순자는 29일 오전 SNS(소셜미디어)에서 팔로워들과 질문을 주고받았다. 이때 누리꾼들은 그의 결혼식 불참에 대해 질문을 했다.

앞서 전날 28기 정숙과 상철이 결혼식을 올렸는 데 이 자리에는 순자를 제외한 28기 멤버들이 모두 참석했었다.

'나는 솔로' 28기 정숙·상철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순자가 초대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진=나는 솔로 28기 순자 SNS

한 누리꾼은 "결혼식 초대 못 받은 거냐. 사진에도 안 보이고 28기 멤버 전부 순자 언급을 안 한다"고 질문했고 순자는 "초대는 하지도 받지도 않았다"고 답했다.

같은 기수인 영자 결혼식에는 가냐는 질문에 순자는 "초대받았으면 가야죠"라고 했다.

지난달 12일 방송된 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최종 선택에서 순자는 상철과 최종커플이 됐으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

방송 후 정숙과 상철이 연인으로 발전했다. 정숙은 회계사고 상철은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이다. 정숙은 지난달 6일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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