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미나 근황, 폴 댄스+헬스로 다진 탄탄한 몸매 '감탄'

마아라 기자
2026.01.19 09:17
가수 미나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53)가 운동으로 관리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8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의 3주 만에 폴댄스, 운동한 김에 헬스장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폴댄스 스튜디오를 찾은 미나가 검정 폴댄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시스루 브라톱을 입은 미나는 볼륨감까지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미나는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 중인 영상을 각도별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부진 등과 팔 근육을 과시하며 5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제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나도 계속 헬스 하면 이렇게 될 수 있나" "관리도 관리지만 타고났다' "진짜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2년생 미나는 2018년 17살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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