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트로트계의 젊은 대세 임영웅과 이찬원이 KM차트 월간차트 HOT CHOICE 남성 부문에서 1위를 두고 경쟁 중이다. 1월 차트에서는 이찬원이 1위, 임영웅이 2위를 기록했으며, 두 사람은 매달 상위권을 오가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K-트로트계 젊은 두 대세 임영웅과 이찬원이 KM차트 월간차트 HOT CHOICE(인기) 남성 부문 1위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KM차트는 지난달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월 월간 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HOT CHOICE 남성 부문 1위는 이찬원이 차지했다. 2위는 임영웅이다. 방탄소년단, 플레이브, 강다니엘, 몬스타엑스 등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K팝 아이돌이 이들의 뒤를 이었다.
앞서 2025년 12월 월간차트에서는 임영웅이 HOT CHOICE 남성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이찬원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이찬원이 1위, 임영웅이 2위를 기록하는 등 두 사람은 매달 상위권을 오가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이어가고 있다.
트로트계 세대교체 바람을 이끈 임영웅과 이찬원은 현재 장르를 대표하는 쌍두마차로 불린다. 두 사람은 각각 'IM HERO TOUR'(아임 히어로 투어)와 '찬가: 찬란한 하루'라는 이름의 전국 투어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음반·음원·차트 성과는 물론 공연 흥행까지 이어지며 트로트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