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1위를 차지하며 2만 920표를 얻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주연을 맡아 인기를 얻고 있으며, 결방에도 불구하고 1위 자리를 유지했다. 김혜윤에 이어 박은빈이 2위, 이세영이 3위를 기록했다.
배우 김혜윤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1위를 차지하며 인기 질주를 이어갔다.
2월 12일 오후 3시 1분부터 2월 1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52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부문 투표에서 2만 920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부문 1위를 차지한 김혜윤은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13일, 14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결방했음에도 불구, 스타랭킹 스타배우 1위 자리를 지키며 인기 질주를 이어갔다.
김혜윤에 이어 박은빈이 1만4678표를 얻어 2위를 기록했다. 이세영은 1만3472표를 얻으며 3위에 올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