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kg→59kg…김지연, 다이어트 성공 근황 "미코 미모 여전"

마아라 기자
2026.03.26 13:48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16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사진=김지연 인스타그램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16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지난 24일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개월간의 변화. 중간 감량 -10㎏ 이후 -16㎏이 된 현재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김지연은 살이 찐 상태와 빠진 상태의 드레스 자태가 담긴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체형 변화를 밝혔다. 그는 "중년의 나이에 이 정도면 성공 맞죠?"라며 자신의 다이어트 후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지연은 그간 굶기, 약물, 무리한 방식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했다가 유지를 하지 못해 힘든 시간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다이어트를 위해 절식 대신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던 생활 패턴을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미모 여전하다" "5개월 만에 빼다니 대단하다"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8년생 김지연은 배우 이세창과 2003년 결혼했으나 10년 만에 이혼했다. 슬하에 2005년생 딸 하나를 키우고 있다. 현재 보험 설계사와 방송 활동을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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