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직진 플러팅 개시!...변우석은 철벽 모드 발동

이경호 ize 기자
2026.04.11 14:20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2회에서는 성희주가 이안대군에게 프러포즈 승낙을 얻어내기 위한 직진 플러팅을 시작했다. 성희주는 신분 상승의 야망을 품고 이안대군에게 결혼을 제안했으며, 이안대군이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애정 공세를 펼쳤다. 하지만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행동에 탐탁지 않은 표정을 지어 프러포즈 성공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의 마음을 얻기 위한 유혹이 펼쳐진다.

11일 오후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2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으로부터 프러포즈 승낙을 얻어내려는 성희주(아이유 분)의 직진 플러팅이 시작된다.

앞서 성희주는 원치 않는 상대와 결혼을 요구하는 가족들에게 분노하며 직접 결혼 상대를 물색하던 중 이안대군을 떠올렸다. 이안대군과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을 해보겠다는 야망을 품은 성희주는 칠전팔기 끝에 이안대군을 만나 결혼하자는 뜻을 밝혔다. 이에 예상치 못한 프러포즈를 받은 이안대군의 답이 궁금해진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안대군의 마음을 얻고 결혼을 성취하기 위한 성희주의 치열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달리는 도로 위를 비롯해 영화관, 승마장 등 이안대군이 가는 곳마다 졸졸 따라다니며 손하트와 눈빛 공격 등 애정 공세를 퍼붓는 성희주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부른다.

그러나 이안대군은 우연을 가장해 공적인 자리는 물론 사적인 자리까지 나타나는 성희주의 행동에 탐탁지 않은 표정을 지어 녹록지 않은 프러포즈 여정을 예감케 한다. 과연 이안대군의 철벽을 무너뜨리려는 성희주의 노력이 프러포즈 성공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안대군의 마음을 두드리는 성희주의 달콤한 유혹이 펼쳐질 '21세기 대군부인' 2회는 11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1회는 7.8%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 금토극 1위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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