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가수도 했어?…'노건'으로 깜짝 두 번째 싱글 발매

박다영 기자
2026.04.17 15:40
배우 박성웅이 가수 활동명 '노건'으로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사진= 매니지먼트 런

배우 박성웅이 가수 활동명 '노건'으로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

가수 노건은 지난 16일 국내외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봄날은 온다'를 깜짝 공개했다.

지난해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아저씨'에 이어 두 번째 곡인 이 곡은 잔잔한 감성과 한층 더 깊어진 표현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이 노래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시련 앞에서도 절대 꺾이지 않는 굳건한 의지와 희망을 그린다. 부서진 꿈과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겠다는 다짐과 함께 상처를 딛고 다시 태어나려는 모든 이들을 담담히 응원하는 노건의 진심이 느껴진다.

올해 드라마와 영화 출연으로 만남을 예고한 박성웅은 '노건'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봄날은 온다'는 현재 국내외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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