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매끈 각선미 드러낸 파격 초미니 룩…"50대 맞아?"

마아라 기자
2026.05.08 08:28
배우 김혜수가 파격적인 초미니스커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스토리

배우 김혜수(55)가 파격적인 미니스커트 룩을 선보였다.

지난 7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빨간색 셔츠에 노란색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밑단 비대칭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를 착용했다.

특히 김혜수는 하이힐을 신고 탄탄하고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0년생으로 만 55세인 김혜수는 평소 남다른 자기관리로 유명하다. 그는 1인 전용 수영장인 엔드리스 풀(Endless Pool)에서 수영 운동 중인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다.

엔드리스 풀 수영은 물살을 계속 거스르는 방식으로 고강도 유산소 운동 겸 근력 운동 효과가 있다.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칼로리 소모가 크고 코어와 자세 교정 효과가 있는 고강도 전신 유산소 운동법이다.

김혜수는 현재 새 드라마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촬영 중이다. 차기작으로 tvN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나 주연 배우 조진웅의 사생활 리스크로 인해 해당 작품은 편성이 불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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