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괜찮아" 김구라 흐뭇한 미소...27만전자, 4.5만원에 샀다

"주식 괜찮아" 김구라 흐뭇한 미소...27만전자, 4.5만원에 샀다

박다영 기자
2026.05.08 08:44
방송인 김구라(본명 김현동)의 주식 수익률을 공개하자 아들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깜짝 놀랐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인 김구라(본명 김현동)의 주식 수익률을 공개하자 아들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깜짝 놀랐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인 김구라(본명 김현동)의 주식 수익률을 공개하자 아들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깜짝 놀랐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그리가 출연해 집 구하기에 나섰다.

'구해줘! 홈즈' 바로 옆 스튜디오에서는 '라디오스타'가 진행됐고 그리는 김구라가 있는 대기실을 찾았다.

그리가 "아빠, 강남 3구, 마용성(마포구·용산구·성동구)이 뭔지 아느냐"고 묻자 김구라는 재건축과 재개발의 차이까지 설명하며 부동산 지식을 늘어놨고 이를 들은 그리는 "'홈즈' 코디들보다 더 잘 아는 것 같다. 멋지다"고 감탄했다.

그리는 "그런데 왜 강남에 집을 안 샀냐"고 물었다.

김구라는 "나는 사실 주식 쪽으로 괜찮다. 너 깜짝 놀랄 거다"고 말하며 그에게 주식 애플리케이션을 보여줬다.

방송인 김구라(본명 김현동)의 주식 수익률을 공개하자 아들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깜짝 놀랐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인 김구라(본명 김현동)의 주식 수익률을 공개하자 아들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깜짝 놀랐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주식 수익률을 확인한 그리는 깜짝 놀랐다. 이를 지켜본 김구라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2021년 삼성전자 주식을 평균 매수 단가 4만5000원 수준에 보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유튜브 '그리구라'에서 삼성전자 주식 수익률에 대해 "100% 정도 나온다"고 언급해 화제가 됐다.

한편, 삼성전자 주식은 전날 종가 기준 1주당 27만 1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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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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