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임신 안정기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한다감은 29일 SNS(소셜미디어)에 "이제 저는 안정기에 들어서면서 몸도 조금 편안해졌다"고 적었다.
그는 "저의 (관리) 노하우에 대해 우리 예비맘들께서 많이 궁금해하고 계실 텐데 이번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몇 가지 공개할 예정"이라며 "궁금하시겠지만 조금만 참아달라"고 했다.
이어 "첫 방송은 오는 6월 3일"이라며 "그날 첫 방송에서 드디어 성별도 최초 공개된다. 예비맘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고 지난달 28일 임신 소식을 밝혔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9월이다.
그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이 늦은 시기에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임신의 기쁨을 드러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