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정신적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정신적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마아라 기자
2026.05.28 05:35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몸무게가 42.9kg까지 빠졌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몸무게가 42.9kg까지 빠졌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몸무게가 42.9kg까지 빠졌다고 털어놨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다음엔 안 하면 안 될까...?' 남편의 솥뚜껑 로망 실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지는 문원이 만든 솥뚜껑 닭볶음탕을 맛봤다. 문원이 다이어트를 멈춘 상태라고 하자 신지는 "나는 결혼하고 살이 엄청나게 빠진 상태다. 몸이 좀 안 좋으면서 살이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지는 "키가 164cm인데 43kg까지 빠졌다. (체중계에서) 42.9kg을 봤다"며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몸무게가 42.9kg까지 빠졌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몸무게가 42.9kg까지 빠졌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신지는 "잘 먹는데도 좀 그랬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며 씁쓸한 농담을 건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문원은 "여보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받아도 머리는 안 빠지네. 부럽다"며 분위기를 전환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신지는 결혼을 준비하며 11kg 감량에 성공, 현재 45kg 안팎의 체중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까지 겹치며 한때 42kg대까지 체중이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신지를 만난 빽가는 신지의 모습에 놀라 "지금까지 봤던 것 중에 제일 말랐다"고 걱정했고, 김종민도 "지금 제일 말랐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신지는 지난 2일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신지는 결혼을 알린 후 문원의 이혼 전력과 사생활 루머 등으로 각종 구설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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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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