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타임 오진환, 확 달라진 분위기…제주 대형 카페 사장된 근황

원타임 오진환, 확 달라진 분위기…제주 대형 카페 사장된 근황

마아라 기자
2026.05.29 22:19
그룹 원타임 오진환이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류이서 유튜브 영상 캡처
그룹 원타임 오진환이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류이서 유튜브 영상 캡처

그룹 원타임 오진환이 제주 대형 카페의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2년 만에 처음 간 류이서 제주도 시댁 최초 공개 (전진 눈물의 상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시험관 시술을 위해 난자 채취를 끝낸 기념으로 제주도에 간 전진, 류이서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제주도에 도착한 두 사람은 맛있는 것을 먹으며 오랜만의 여유를 즐겼다. 류이서는 "남편의 친한 형 부부가 운영 중인 카페로 지금 가고 있다"며 행선지를 소개하고는 미술관 같은 인테리어가 특징인 카페에 도착했다.

해당 카페의 사장은 그룹 원타임의 멤버였던 오진환이었다. 오진환은 류이서가 데뷔 연도를 묻자 "1998년이다. (신화가) 몇 달 더 먼저 나왔다. 신화는 3월 원타임은 11월"이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룹 원타임 오진환이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류이서 유튜브 영상 캡처
그룹 원타임 오진환이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류이서 유튜브 영상 캡처

전진은 "우리는 그때도 친했다. 지내면서 알고 보니 우리 데뷔가 몇 달 빨랐더라"고 추억을 떠올렸다.

해당 장면에서 오진환은 달라진 외모와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오진환은 2018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주짓수를 하는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오진환은 1998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힙합 그룹 원타임의 멤버로 데뷔한 뒤 2005년을 마지막으로 팀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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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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