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에 내민 입술...달달 홈데이트

이경호 ize 기자
2026.06.30 13:44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도지의와 육하리의 달달한 집들이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술을 내민 채 다가가는 육하리와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도지의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편동 보건 지소에 이화영이 등장하며 도지의와 육하리 사이에 긴장감이 조성되었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사진=KT스튜디오지니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의 달달한 홈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30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이날 10회 방송에 앞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달달한 집들이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스틸에서는 도지의와 육하리의 둘만의 집들이 현장. 앞서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을 그린 두 사람이기에 이번 사진에서는 설렘이 느껴진다.

관사를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간 육하리가 도지의와 즐기는 둘만의 홈 데이트는 달달해 보인다. 입술을 내민 채 다가가는 육하리와 그런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도지의의 따스한 눈빛은 한층 더 깊어진 두 사람의 관계를 엿 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이화영(이설 분)이 등장한 스틸이 시선을 끈다. 편동 보건 지소는 이화영의 등장으로 술렁이는 분위기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사진=KT스튜디오지니

또한 도지의의 얼굴에는 반기지 않는 손님을 마주한 듯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다. 도지의의 사진 속 그녀를 실제로 마주한 육하리 역시 신경 쓰이는 모습이다.

도지의, 육하리와 달리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이화영의 속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앞선 예고편에서 도지에게 닥친 위기도 암시된 바, 이화영이 어떤 이유로 편동도를 찾아왔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30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도지의에게 불운의 사건이 들이닥친다"라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편동도 사람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또 편동도를 한층 소란스럽게 할 이화영의 등장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