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내리막길 주차하다 전봇대 '쾅'…골반 골절 수술 회복중

마아라 기자
2026.07.01 21:29
 배우 출신 함소원.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방송인 함소원이 주차 중에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골반 골절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함소원이 내리막길에 차량을 주차하던 중 전봇대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고 1일 티브이데일리가 보도했다.

해당 사고로 함소원은 골반 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받았으며, 현재 입원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76년생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특공 아미라' '여기는 어디냐?' '색즉시공' 등에 출연했다.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 국적 방송인 진화와 2018년 결혼, 그해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으나 2022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딸은 현재 함소원이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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