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요리책, 1년 만에 30쇄…레시피 영상 조회수는 4억뷰"

마아라 기자
2026.07.02 05:15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이 요리책과 레시피 영상이 흥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이 요리책과 레시피 영상이 흥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국가대표 아들들' 특집으로 배우 류수영, 최진혁, 윤시윤, 가수 산들이 출연했다.

류수영은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뛰어난 요리 실력과 쉽고 맛있는 레시피 소개로 화제를 모았다.

류수영은 지난해 출간한 첫 요리책이 1년 만에 30쇄를 돌파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4년간 79개의 레시피를 준비했다는 류수영은 "많은 분이 사랑해주셨다. 베스트셀러 1위도 했다"고 전해 축하를 받았다.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이 요리책과 레시피 영상이 흥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이어 류수영은 '편스토랑' 등을 통해 공개한 레시피 영상 등이 숏폼 조회수까지 더하면 4억뷰를 넘어간다고도 해 놀라움을 더했다.

식당 제안은 없었냐는 말에 류수영은 "꾸준히 많았다"며 "사실 시간이 없다. '편스토랑' 할 때는 매주 레시피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류수영은 "어렸을 때부터 요리 메모를 꾸준히 했다. 나이 먹고 대사 잘 안 외워질 때 동네에서 가장 맛있는 식당을 운영하는 할아버지가 되는 게 꿈이었다. 국숫집과 빵집 두 가지 하고 싶다"고 꿈을 드러냈다.

류수영은 2017년 8살 연하의 배우 박하선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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