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34)가 프랑스 여행 중 과감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소유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프랑스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관광지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소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등을 과감하게 드러낸 화이트 컬러의 백리스 드레스를 착용하고 있다. 군살 없는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깔끔한 번헤어 스타일로 비주얼로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소유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68kg에서 48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