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27·저우쯔위)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뉴시스에 따르면 쯔위를 포함한 트와이스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을 앞두고 협의 중이다. 소속사 측은 "현재 트와이스 멤버들과 재계약을 논의하는 기간이며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는 취지의 입장을 전했다.
앞서 뉴스1은 쯔위는 소속사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에도 트와이스 활동에는 참여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쯔위는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트와이스 멤버 전원은 2022년 JYP엔터테인먼트와 한 차례 재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