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9월 25일 모친상 큰 슬픔...9월 29일 발인

이경호 ize 기자
2026.09.26 09:37
배우 최수종의 어머니 이숙경 여사가 지난 25일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 및 유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로 예정되었다.
배우 최수종./사진=KBS

배우 최수종이 모친상을 당했다.

26일 오전 최수종 소속사 웰메이드홀딩스 측에 따르면 지난 25일 최수종의 어머니 이숙경 여사가 별세했다. 향년 89세.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 유족들과 함께 큰 슬픔 속에 장례 절차를 진행 중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특 1호실이다. 조문은 26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용인평온의숲, 용인로뎀파크다.

한편, 최수종은 1987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했다. 이후 안방극장 스타로 자리매김했으며, 1993년 하희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23년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으로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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