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가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를 통해 데뷔 후 첫 공중파 예능 스페셜 MC로 출격한다.을 모은다.
오는 9일 오후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11회에서는 총 12팀의 합격 팀 중 최후의 우승팀을 가릴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이 개최된다. 이에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스페셜 MC로 원이와 미나미 그리고 포레스텔라 고우림, 강형호가 출격한다.
리센느 원이는 "오늘 리센느의 좋은 에너지를 나눠드리러 왔다"라며 "'해투' 야호~"로 시작부터 텐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원이와 미나미는 인생 팀메이트들의 무대 하나하나에 울고 웃고, 때로는 찐팬 모드로 돌입하며 아낌없는 리액션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디션 경력직' 미나미가 "오늘 미래의 슈퍼스타를 만난 것 같다"라고 눈도장을 찍은 팀이 있다고 전해졌다. 이에 '기적의 아이콘' 리센느의 예언을 부른 팀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스페셜MC 리센느와 포레스텔라, 그리고 '방가방가'의 방예담의 부캐인 DIMO REX가 깜짝 축하 무대로 더욱 화려한 축제의 장을 완성한다. 뿐만 아니라 펜타곤 우석, 가수 바다가 객석에서 깜짝 등장, 인생 팀메이트들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과연 아름다운 피날레 무대들이 함께할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 무대는 어떤 재미를 선사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이번 '해투'에서는 12팀의 인생 팀메이트들의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쏠린다.
방예담과 CM송 대가 부모님이 함께하는 '방가방가'부터 이효리를 울린 엄마와 아들 '거북이처럼', 뮤지컬 부자 '봉한이네', 얼굴 없는 음원 강자 '소문난 목소리', 지역축제 섭외 0순위 '도레미', 서로의 인생 구원자 '인띠밴드', 평균 연령 80세 최고령 합창단 '꽃메청춘합창단', 17년 만에 데뷔 첫 공중파 무대에 데뷔한 '썸데이', 대한민국 엄마 파워 '애둘레이디', X-연인 '넌 나의 20대였어', 지하주차장에서 노래하는 '지하주차장'까지 더욱 깊어진 이야기와 하모니가 담긴 무대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과연 12팀이 보여줄 인생이 담긴 마지막 무대.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을 선사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