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 데뷔 10주년 제대로 즐길 '부기우기'

한수진 ize 기자
2026.10.29 14:05
그룹 엔시티 드림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1월 9일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Boogie Woogie'는 1970년대 디스코 펑크와 현대적 사운드가 결합된 업템포 댄스곡으로 멤버 재민이 작사에 참여했다. 29일 공개된 티저에는 가드너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엔시티 드림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 티저 이미지 / 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흥겨운 디스코 파티를 펼친다.

엔시티 드림은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드림 애프터 드림)을 발매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Boogie Woogie'(부기우기)를 비롯해 총 10곡이 실린다.

'Boogie Woogie'는 1970년대 디스코 펑크의 빈티지한 감성과 현대적인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결합한 업템포 댄스곡이다. 리드미컬한 타악기와 그루비한 베이스 연주가 어우러져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완성한다.

엔시티 드림 정규 6집 'DREAM AFTER DREAM' 티저 이미지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재민은 작사에 참여해 지난 10년을 함께 달려온 멤버들을 축하하고 현재를 마음껏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준 서로를 향한 고마움과 앞으로도 함께 빛날 것이라는 믿음을 엔시티 드림 특유의 밝은 감성으로 풀어냈다.

29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에는 싱그러운 정원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작물을 가꾸는 가드너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10년간 함께 키워온 소중한 순간과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로 표현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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