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8월 '힐스테이트 삼동역' 분양

조한송 기자
2020.07.22 13:12
힐스테이트 삼동역 투시도/자료=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다음달 경기 광주시 삼동1지구 B2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삼동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지하 5층~지상 20층, 총 7개동, 63~84㎡(이하 전용면적), 총 565가구로 구성된다. △63㎡A 79가구 △63㎡B 112가구 △75㎡A 261가구 △75㎡B 51가구 △84㎡ 62가구 등이다.

이 단지는 경기 광주시 삼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삼동역을 통해 분당 이매역까지 5분(1정거장), 판교역까지 8분(2정거장)만에 이동할 수 있다.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해 강남역까지도 이동이 수월하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이 들어서는 삼동지구는 현재 광주시 삼동역세권개발지구 사업이 진행 중이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광주시 삼동역세권개발지구에 위치해 향후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해 봐도 좋은 곳"이라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의 견본주택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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