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과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2022 대한민국 주거서비스대상'에서 각각 민간 부문과 공공 부문 대상 수상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부영은 '위례포레스트 사랑으로 부영', SH공사는 고덕강일3단지로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습니다. 대상 수상기업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부분별 최우수상은 △건축: DL이앤씨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 △디자인 : 대우건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설계: 포스코건설 '송도AT센터', △주거서비스: 롯데건설 '용산 원효 루미니', △친환경: SK에코플랜트 '달서 SK VIEW', △생활인프라: GS건설 '일산자이3차', △그린홈: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이 각각 수상하게 됐습니다.
시상식은 26일 오후 3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 열릴 예정입니다.
◇주관=머니투데이
◇후원 = 국토교통부,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