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종신보험상품 '멋진 오렌지 종신보험2.0'을 내년 1월1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고객 가입 목적과 상황에 맞게 상품 유형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프리미엄형(1종 1형)'은 최초 계약해당일로부터 나이가 100세가 될때까지 사망보험금이 매년 증가한다. 보험료 납입 완료 시점이 되면 처음보다 최대 200%까지 사망보험금 지급액이 상승한다.
'라이트형(1종2형)'은 '프리미엄형'보다 보험료는 낮지만 사망보험금이 정액 보장되는 실속형이다. 납입 완료 이후 해지환급률도 100%가 보장된다.
암, 당뇨,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을 비롯해 입원, 수술, 재해 등도 보장된다. 가입 나이는 만 15세부터 최대 63세까지다.
박재우 오렌지라이프 상무는 "보장을 강화한 프리미엄형과 보험료가 저렴한 라이트형을 갖춰 고객의 선택권을 넓힌 상품"이라고 말했다.